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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들개
나는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나서 한살 쯤 부산으로 이사와서
부산에서 25년 정도 살다가 서울에 올라왔어요
그때 학교가 서구에 있는 송도 초등학교인데, 그 학교 지나고
쭉 가다보면 혈청소라는 마을?이 있었는데
그 마을이 아직 있나요?
송도 바닷가도 지금은 관광지가 되어서 오염이 되었겠죠?
다이빙 구간도 만들어 놓은 거 있었는데 없어졌을라나 엄청 깊었는데!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막위의오아시스
안녕하세요.
예전의 검역소 건물군 일부는 남아있으나, 지금은 울창한 숲과 해안 절벽이 어우러진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혈청소 가주세요"라고 하면 여전히 이곳으로 데려다줄 정도로 어르신들에게는 익숙한 명칭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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