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주의국은 정해지는 명확한 기준이 있나요?

해외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여러 범죄가 발생하면서 여행을 금지시키거나 자제하라는 국가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행주의국은 정해지는 명확한 기준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행주의국은 외교부가 현지의 치안, 전염병, 자연재해, 분쟁/전쟁 등 위험요소를 종합해 지정합니다.

    정보는 현지 대사관/정부기관의 보고와 국제기구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됩니다.

    상황이 변하면 정기적으로 조정되어 윌험 단계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그 나라의 치안이나 정치 또 전쟁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불안전하고 위험하다고 생각된다면 여행 금지국으로 또는 주의곡으로 선정하는 거 같아요

  • “여행주의국” 또는 “여행경보국”이 되는 기준은 나라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