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믈리에입니다.
현실적으로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날 불편하게 생각하는건 아닌지 싫어하지는 않는지 자꾸
눈치를 본의 아니게 보게 되네요
눈치보는 모습이 결코 좋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잘안됩니다ㅠㅠ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 공감이 가요
저도 뚜렷한 해답은 아직 못찾고 있지만 요즘 최대한 당당할려고 노력중입니다
내가 잘못한게 있다면 당당하게 사과하면 되고 칭찬받을 만한 일이 있다면 당당하게 받고
그런 모습들이 후배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해서요
눈치를 보는 모습이 나자신을 믿거나 사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비춰지는 것 같아서
움츠려 들기 보다는 오히려 더 드러내는게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그리고 말수는 갈수록 줄어드는게 좋더라구요 필요한 말만 하던가 아니시면 다가가기
쉽게 조금은 가벼운 이미지를 만들어 보시는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