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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늦은나이에 입사한 중장년인데 흠 젊은사람들이

거리를 두네요. 인사도 잘안하고 나이차가 많이나서 그런거 같은데 i들은 대부분 그러네요. 어쩔줄 몰라하는 느낌도 들고 그냥 거리두는게 낳은 선택일까요? 애들사이에 끼는것도 좀 안어울리는거 같기도하고 고민되네요. 참 일관적으로 그러니 원래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리운두견이107

    그리운두견이107

    때로는 건조한 직장생활이 더 편하고 롱런하는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사람들과 관계가 쌓이면서오는 스트레스도 있잖아요. 관계에 크게 집착하지않는걸 권하지만 그 건조함이 업무에 영향을 줘서는 안되겠습니다.

  • 중장년으로서 새로운 직장 생활이 시작되면 다양한 세대 차이와 마주치게 됩니다. 젊은 동료들이 다소 거리를 두는 이유는 나이 차이에서 오는 문화적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먼저,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다가가 보세요. 공통된 관심사를 찾거나 점심 시간에 식사나 커피를 함께 하자는 제안을 통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또, 가끔은 거리 두기가 당사자에게 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부에서 열심히 소통하려고 노력하되 본인이 불편하거나 어색함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한편, 때로는 자연스러운 시간이 해결해 줄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사람마다 속도가 다르니 여유를 가지세요.

  • 으음, 그래도 인사를 하는 것은 거리를 두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예의 문제로 보여요. 말씀해 주시는 것만으로 단언을 하기는 어렵지만, 어쩔 줄 몰라하더라도 기본적인 인사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먼저 다가오지 않는다면, 굳이 다가가지 않고 거리를 두는 게 낫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일단은 시간이 조금 지나보면서 달라질 수 있으니 지내보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