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바일 청첩장이 왔는데 결혼식장에 가야할까요?

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결혼을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보통 미리 만나서 청첩장을 받고 했는데 이번에 멀리 있는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면서 시간이 되면 와달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경우는 처음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이 필요합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청첩장을 돌리거나 아니면 우편으로 붙이는 경우도 많았는데 요즘은 대부분 모바일로 청첩장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곳에 있는 분들이나 가까이 있어도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청첩장을 돌릴수가 없기 때문에 간편하게 모바일로 보내는 것입니다. 친한친구분이라면 가셔서 축하해주면 좋겠지만 너무 거리가 멀다보면 전화로 축하해준다고 하고 축의금만 보내셔도 좋을듯 합니다.

  • 요즘은 스마트폰이 발달해서 모바일 청첩장으로 결혼식을 알리고는 하는데요.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모바일 청첩장만 달랑 보내는 사람의 결혼식에는 가지를 않는편입니다. 보통 식사 한끼 하면서 청첩장을 주거나 정 바쁘면 전화한통정도를 해주는게 초대하는 매너가 아닐까 하네요.

  • 친한 친구사이라면 아무래도 거리가 있는 친구다보니 이해해주고 가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경조사는 어차피 주고 받는 것이라 그 친구분도 결국에는 질문자님의 행사에 참여하실 분 일테니까요.

  • 청접장을모바일로많이보내는추세입니다 청첩장을일일이보내는시대는갔는것같습니다 상조는주고받는것이기때문에내가준만큼받고받은만큼돌려주는것입니다 시간이있으면참석하시고없으면축의금만보내면됨니다

  • 요즈음은 모바일로 청첩장을 보내기도 합니다. 친한 친구이면 멀리서 결혼식을 해도 시간이 나면 가는게 좋습니다. 친한 친구가 아니면 5만원 축의금만 보내세요.

  • 최근 종이 청첩장보다 모바일 청첩장이 보편화 되어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굉장히 친하고 어른들께는 모바일 보다는 종이로 보내는게 예의입니다.

    그래도 요즘세대는 모바일로 해도 무난히 인정하는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 가고싶으면 가고 안가고 싶으면 그냥 가볍게 5만원만 보내고 마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친한지 안친한지 잘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만약 님의 결혼식에 그 친구 부를 생각이 없다면 굳이 참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축하 메시지정도 해주면 되구요. 하지만 나중에 결혼식에 초대할 생각이라면 가든지 돈을 보내든지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식도 좋지만 이 사회에서는 남 경조사 챙기다가 살림 거덜날 판이니 잘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친한 정도로 구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거리를 떠나서 친한친구이면 가는것이 맞는것같습니다 그친구도 당연히 질문자님의 경조사를 다챙긴다는 전제하에 그렇게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친하지 않는다면

    먼거리를찾아갈 필요까지는없고 축하메세지 정도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모바일 청첩장이 왔는데 결혼식장에 가야할지 고민이신가봐요

    제가 봣을때는 그래도 오며가며 마주칠 친구라면 많이 멀면 축의금이라도 보내고

    어느정도 거리면 가서 축하해줘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친구분이고 질문자님이 시간이 되시면 직접 가서 축하해주는 것도

    친구분이 많이 좋아하실 거 같고 마음에 내키지 않으시면

    직접 전화라도 하셔서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축의금만 보내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주 연락하지않는 친구라면

    그냥 축의금만 보내도 성의표시를 한거라 괜찮을꺼같습니다

    자주 만나는 친구야 당연히 가야겠지만 아니면 축의금만 보내도

    괜찮을꺼같습니다

  • 요즘은 대부분 모바일 청첩장으로 결혼 소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청첩장 이라서 안가고 하는건 맞지 않고요 그친구가 나에게 어떤 존재냐에 따라 결혼식에 참석할지 말지를 판단해야 할것 같습니다

  • 정말 친한 친구면 가고요

    안친한 친구면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엔 모바일 청접장을 많이 보내기 때문에

    참고 하시는게 좋을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