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의 면발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라면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예전에는 라면 종류가 몇개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그 종류도 많고 면발의 식감도 다 다른것 같습니다.

라면의 면발은 어떻게 만들어 지기에 식감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의 면발은 밀가루를 주 재료로 하여 만들어집니다.

    라면 면발의 제조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밀가루에 물과 소금, 전분 등을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여기에 알칼리 성분인 알칼리염을 첨가하는데 이는 면발에 독특한 식감을 부여하고 색을 노랗게 만듭니다.

    반죽을 얇게 펴서 면발을 뽑습니다.

    이때 면발의 두께나 형태는 라면 종류마다 달라집니다.

    면을 얇게 뽑을수록 얇고 부드러운 면이 되고 두껍게 뽑으면 쫄깃한 면발이 됩니다.

    생면 상태에서 라면을 바로 끓일 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은 튀김 또는 증기 처리로 면을 미리 조리합니다.

    튀김면은 기름에 튀겨서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주고 증기 처리된 면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제공합니다.

    식감의 차이는 면발의 두께, 튀김/증기 처리 방식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 라면 종류마다 면발의 형태가 다르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식감에도 큰 차이가 납니다.

  • 라면 면발은 단순히 밀가루로 만들어진 면이 아닙니다. 면발의 종류에 따라 맛과 식감이 천차만별로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물론, 라면의 종류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요.

    일반라면 면발,칼국수스타일 면발,볶음라면 면발,쌀국수라면 면발,특수면발등이 있습니다.

    면발의 쫄깃함, 부드러움, 탱탱함 등 다양한 식감은 면발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과 노하우에 의해 탄생합니다.그리고 라면 종류별로 제조되어 다양한 제품으로 탄생합니다

  • 라면의 면발은 밀가루를 면의 형태로 만든 후 기름에 튀기는 형식으로 제조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라면의 굵기와 반죽의 정도가 면의맛을 죄우하는것으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