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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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지루한 일상에 도파민이 필요해요

저는 평일 8시 반 에 일어나서

9시~9시30분 에 출근을 합니다.

10시에 도착하고, 12시에 점심시간 이에요.

특별한 일 없으면 오후 6시에 끝나고

집 에 오면 6시 반 정도 됩니다.

주말 은 쉽니다.

똑같이 반복 되는 일상 이에요.

컴퓨터는 없습니다. 없앴어요.

이 일상에 어떤걸 어디에 넣어야

좀 나아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파민을 어떤식으로 채우시는편이신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기계발이라던지 취미에 초점을 두시는편이시면 언어공부나 악기를 배워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사람을 만나는데에서 도파민을 얻으시면 퇴근하고 가볍게 혼술바같은데 가는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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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재 일어나는 시간이나 회사 출근하고 퇴근하는 시간 자체는 여유 많은거 같습니다. 8시 반 전에 일어나서 아침에 뭐라도 먹어주면 하루 생활하는데 에너지 주어지며 새로운 감정 생기기도 합니다. 집에 6시 반에 오고나면 저녁 먹고 1시간 후 운동 하는 것도 새로운 목표와 에너지 주어지는 더 나은 생활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는 없앴다고 하니 잠자기 전 스마트폰 대신 책 읽는게 더 나은 삶 주어지기도 합니다.

  • 퇴근하고 집에 오시는 시간대가 저녁 6시 반이면 생각보다 여유가 좀 있으신 편인데 컴퓨터를 없애셨다니 대단하시네요. 그 남는 시간에 집 근처에서 가볍게 러닝을 시작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운동후에 샤워하고 맥주 한잔 마시는 그느낌이 소소한 도파민 채우기에는 아주 그만이거든요. 아니면 주말에 차 한대 몰고 무작정 연고 없는 낯선 동네로 드라이브 가셔서 맛있는거 드시고 오는것도 기분 전환에 꽤 도움이 되실겁니다. 일상의 틀을 살짝만 깨보세요.

  • 가볍게 저녁 드시고나서 근처 공원이 있으시면 산책나가시는것도 좋고 책을 졸아하시면 잠들디전에 한두시간 책을보시는것도 좋고

    저같은 경우는 프라모델 조립을 좋아해서 자기전에 남는시간 조금씩 건담을 만들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