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어나는 시간이나 회사 출근하고 퇴근하는 시간 자체는 여유 많은거 같습니다. 8시 반 전에 일어나서 아침에 뭐라도 먹어주면 하루 생활하는데 에너지 주어지며 새로운 감정 생기기도 합니다. 집에 6시 반에 오고나면 저녁 먹고 1시간 후 운동 하는 것도 새로운 목표와 에너지 주어지는 더 나은 생활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는 없앴다고 하니 잠자기 전 스마트폰 대신 책 읽는게 더 나은 삶 주어지기도 합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시는 시간대가 저녁 6시 반이면 생각보다 여유가 좀 있으신 편인데 컴퓨터를 없애셨다니 대단하시네요. 그 남는 시간에 집 근처에서 가볍게 러닝을 시작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운동후에 샤워하고 맥주 한잔 마시는 그느낌이 소소한 도파민 채우기에는 아주 그만이거든요. 아니면 주말에 차 한대 몰고 무작정 연고 없는 낯선 동네로 드라이브 가셔서 맛있는거 드시고 오는것도 기분 전환에 꽤 도움이 되실겁니다. 일상의 틀을 살짝만 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