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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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끼리 모이면 자기 자식만 대단한것처럼 하는 친척이 너무 꼴보기 싫어 가기 싫어요
친척끼리 모이게되면 아이들끼리 모여서 놀기도 하고 싸우고 울기도 하는데
마치 자기자식하나만 최고인것처럼 뭐든지 자기 자식이 최고 우선이고 우리아이의 물건까지 빼앗아서 주기도 하는데 이런 친척이 꼴보기가 싫습니다. 처가쪽 식구인데 그래서 저는 그모임에 참가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아내는 그냥 우리아이물건을 빼앗아 줘도 아무렇지 않게 우리애만 타이르고 이해를 시키는데 그것도 못마땅하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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