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전북 전주동물원 천연기념물 보존관과 경북 영양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맹금류들을 활공훈련 시킨다면 살아있는 동물로 사냥본능을 기르게 할 수도 있나요?
전북 전주동물원 천연기념물 보존관과 충북 청주랜드 맹금류 방사장이라든지 경북 영양 멸종위기종복원센터 활공장에서 맹금류를 키우고 있어요.
주로 야생에서 약물중독에 걸리거나 날개나 다리를 다쳐 야생으로 못가는 독수리나 부엉이같은 새들을 돌보고 있잖아요.
방사장의 기둥과 나무도 높고 천장에 그물도 넓게 쳐주면 비행에 도움이 될지는 영역별 이동경로로 봐야 될 장소 같습니다.
날개를 고쳐주고 발톱도 치료하며 방사장에 풀어준 뒤에는 사육사가 주는 고기만 먹죠.
점점 날개도 발톱도 다 나으면 고기를 바닥에 던져서 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요.
만약에 더 넓은 방사장이나 잔디밭에서 활공훈련까지 시킨다면 나중에 살아있는 쥐와 토끼, 닭과 비둘기로 사냥본능을 기르게 할 수도 있나요?
맹금류가 줄고 비둘기가 늘면 안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