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등급제 9등급제 뭐가 더 나을까요?

2009년생부터 5등급제를 하고있는데, 내신 산출에 있어서 기존의 9등급제가 더 나을까요? 아님 5등급제가 더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5등급재 9등급제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

    사실 이건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상위권의 학생이거나

    아니면 수능을 보지않고 내신으로 가고싶다면

    기존의 9등급제가 더 나을거라 보이고

    학생들 간의 내신 경쟁에서 벗어나서

    특목고 같은 곳이나, 내 자신이 상위권이 아닌

    중위권의 평범한 성적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라면은

    5등급제가 더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두가지 다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니

    나의 상황을 잘 고려해 보는 게 좋을 거 같네요~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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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느 제도가 더 낫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9등급제는 등급이 세분화돼 상위권 학생 변별력이 높지만, 작은 점수 차이로 등급이 갈려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5등급제는 등급 구간이 넓어 과도한 경쟁을 줄이는 장점이 있지만 같은 등급 내 학생이 많아져 대학 입장에서는 다른 요소를 함께 볼 가능성이 커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5등급제는 등급 구간이 넓어져서 상대적으로 점수 경쟁이 완화 될 수 있으며 이로인해 한 두 문제 차이로 등급이 크게 갈리는 부분은 줄어 들 수 있습니다.

    9등급제는 학생을 명확하게 분류할 수 있어 변별력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학생들의 스트레스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

    학생이 공부를 잘한다면 9등급제를 선호하고 중위층 아이들은 5등급제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009년생은 2025학년도 고1부터 도입된 5등급제를 적용받습니다.

    9등급제는 1등급이 상위 4%로 변별력이 매우 높아 인서울·교과우수전형에서 유리한 반면, 5등급제는 1등급이 상위 10%로 상대적으로 진행이 쉬워지고 경쟁 부담이 줄어듭니다.

    상위권 학생은 9등급제가 통계상 유리하지만, 5등급제로 상위권 변별력이 약화되고 종합평가형 전형이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5등급제에서는 내신 숫자 자체보다 고교 유형과 전형 특성을 정확히 파악해 전략을 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