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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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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보조시스템 어느정도까지 믿어야할까요?

비싼돈을 들여서 자율주행 보조시스템이 있는 차를 구매하는데 이걸 믿지 못하면 굳이 비싼돈을 들여서 자율주행 보조시스템이 있는 차를 구매할 필요가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시봐도끈기있는사막여우

    다시봐도끈기있는사막여우

    ​"내가 편하게 쉬기 위해서" 산다면 실망할 수 있지만, "장거리 운전을 덜 힘들게 하고, 만약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산다면 현재 기술로도 충분히 돈값을 하는 옵션입니다.

  • 절대로 자율주행 보조시스템을 100% 믿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최근에 고속도로 가시면 자율주행 보조시스템 믿지 말라는

    플랜카드가 여기 저기 많이 붙어 있고

    이는 사고가 많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을 요즘 많이들 믿고 운전하시는데

    자율주행 보조는 보조일 뿐입니다.

    결국 자신이 두 눈으로 늘 감시하고

    운전대에서 손 놓지 마시고 운전해야 합니다.

  • 저도 아직까진 백프로 믿을순 없다 생각합니다. 1프로의 가능성이 있다면 의심하고 전방주시 핸들이 손 얹고 긴장을 놓지않아야한다 생각합니다 

  • 아무리 기술발전이 있다곤 하지만 아직까지는 약간 불안요소가 있어보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데이터가 더 쌓이고 10년정도 지난다면 사람보다 더 믿을만하지 않을까싶습니다.

  • 자율주행 보조는 말 그대로 보조입니다. 자율주행 기능을 사용하셔도 전방 주시와 핸들, 브레이크 등 주요 장치에 손과 발을 올리고 언제라도 반응을 할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자율주행 보조 기능을 믿ㅈ 못하신다면 꼭 추가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봅니다.

  • 현재 대부분의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은 ‘보조’일 뿐, ‘완전 자율’은 아닙니다.

    흔히 말하는 ADAS (차선 유지, 스마트 크루즈, 긴급제동 등)은

    운전자의 개입을 전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이에요.

    즉, 믿고 맡기는 게 아니라, 운전자의 피로를 줄여주는 서포터라고 보면 맞습니다.

    왜 비싼 비용을 들여서 장착하냐면, ‘사고 예방 가능성’ 때문이에요.

    사람은 피곤하거나 방심할 수 있지만,

    시스템은 전방충돌, 차선이탈 같은 걸 빠르게 감지하니까

    치명적인 실수를 막아주는 ‘보험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완전히 믿어선 안 되지만, 안 쓰는 건 더 손해예요.

    고속도로 장거리 주행 때, 차선 유지 + 스마트 크루즈를 쓰면 피로도가 확 줄어요.

    다만, 비 오는 날이나 차선 흐릿한 도로, 급커브 구간에선 항상 핸들에 손을 두는 습관이 필요해요.

    결론은:

    자율주행 보조는 운전을 대신하는 게 아니라,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믿되, 항상 운전자는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로 쓴다면

    분명히 값어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