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배하며 공포를 주는 트라우마는
극복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몸과 마음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몸에 충격이 오면 당연히 마음도 충격을 받습니다.
그 사건을 연상 시키는 일이 벌어졌을때 평소와는
달리 갑자기 멍해지고 화제에 올리는 것 자체를 기피하고
그와 관련된 활동이나 사람조차 기피하게 됩니다.
결국 문제는 무력감입니다.
자기 효능감, 원가를 잘해낼 수 있다는 사실의
체험이 필요합니다.
작은 식물, 혹은 반려동물을 잘 보살피는것도
효능감을 키우는 좋은방법이며 계획했던 일을
잘 마무리 짓는것도 효능감을 키우는 방법입니다.
내가 결코 무력한 존재가 아님을 몸소 깨닫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