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다니면서 다른 회사 알아보는 법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한 작은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제가 원하던 분야도 아니었고 연봉도 예전에 다녔던 회사의 연봉보다 훨씬 적었지만 지원할 만한 회사들도 너무 없고 회사 자체가 많이 없어서 일단은 들어가서 일을 하면서 다른 곳을 알아보자라는 생각에 지원을 했고 지금 회사에 합격해서 다니고 있는데 다닌지는 아직 한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만약 다니면서 회사를 알아보다가 정말 괜찮은 곳이 나온다면 지원을 할텐데 면접제의 연락이 온다면 지금 회사를 어떻게 빠지고 면접을 보러 가야할지... 그리고 면접을 보고 합격을 하게 된다면 면접을 본 곳에 솔직하게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시간을 줄 수 있냐라고 얘기를 해야되는지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엔 뭐라고 말을 해야되는지 이런 부분이 너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직장 다니시면서 다른 곳을 알아 보기 위해서는

    결국 개인 연차를 최대한 활용해서

    면접을 다니고 하셔야합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회사 면접다녀요' 이런이야기는

    하지 마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회사에 면접을 다니게 된다면 기존 회사에는 절대 내가 다른회사 면접을 보고 있고 서류를 넣고 있다는 말은 절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관련도 없겠지만요.

    알게 되는 이상 이런 저런 복잡한 일만 많아집니다.

  • 면접은 연차 쓰고 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합격하면 그냥 기존 회사에 퇴사한다고 이야기하면돼요. 다른곳으로 간다하고요~아님 그냥 집안일로 관둔다하던지요.

    이직할 회사는 기존회사 정리하고 가겠다고 이야기하면됩니다.

    먼가 좌챡감이나 등등의 여러감정을 가질 필욘 없어요.

  • 그냥 개인 사정이 있다고 하고 연차를 써야겠지만 장기적으로 취업준비를 하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적어도 3개월은 현재 회사에 집중하여 신뢰도 쌓고 일도 제대로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옮기려는 회사에서도 들어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직준비하는 거 알면 마이너스 요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