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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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었으니 산보 겸 서점에나 다녀

저녁도 맛있게 먹었으니 산보 겸 서점에나 다녀와야 겠어요.

필요한 책이 세권인데 메모를 했으니 찾기도 쉽겠지요.

앉아서 온라인으로 구입해도 되는데 가보는 이유는 책이 어떻게 생겼는지, 읽기는 편한지, 두께는 적당한지~등을 직접 보러 가는겁니다.

저는 읽기가 편하지 않으면 안 사거든요.

여러분은 책을 고르실때 무슨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녁을 드신후 서점에 가셔서 책을 빌리시려는 것으로 보이시네요.동네에 서점이 있다면 산책도 할겸 걸어서 천천히 다녀 오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저도 가끔씩 책을 읽는 편인데 제가 좋아 하는 책은 주로 소설책을 많이 읽는 편 입니다. 그리고 너무 두꺼운 책 보다는 어느 정도 읽을 만한 책을 선호 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파피용이라는 책을 너무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예전에는 책을 좋아 해서 많이 읽었는데 회사를 다니면서 일에 치이고 힘들다 보니 책 읽을 기회가 많이 줄어 드는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회사일도 적응이 되기도 하고 가을이라서 책을 많이 읽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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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서점에 책을 직접 구매 하러 가신다니 멋 지십니다

    저도 시간이 날때 책을 구매하러 가는데요 

    저는 이상하게 책의 표지가 제눈에 똭!!들어와야 손이 가더리고요 

    근데 문제는 그렇게 구매하고 못 안읽는 책이 많다는게…

    그래도 요즘은 책 내용을 좀 보고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