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드신후 서점에 가셔서 책을 빌리시려는 것으로 보이시네요.동네에 서점이 있다면 산책도 할겸 걸어서 천천히 다녀 오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저도 가끔씩 책을 읽는 편인데 제가 좋아 하는 책은 주로 소설책을 많이 읽는 편 입니다. 그리고 너무 두꺼운 책 보다는 어느 정도 읽을 만한 책을 선호 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파피용이라는 책을 너무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예전에는 책을 좋아 해서 많이 읽었는데 회사를 다니면서 일에 치이고 힘들다 보니 책 읽을 기회가 많이 줄어 드는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회사일도 적응이 되기도 하고 가을이라서 책을 많이 읽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