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실내 온도가 23도 정도 됩니다. 보리차를 끓여서 마시는데, 식으면 바로 냉장고 넣어야 될까요?

어제 끓이 보리차가 약간 맛이 이상한 거 같은데, 요즘은 물을 끓이면 식혀서 바로 냉장보관해야 할까요?

어제 밤에 끓였는데 벌써 맛이 이상한 거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리차나 차류를 저도 끓여서 먹는데요. 요즘은 날씨가 더워서 저도 차를 내린 물이 남으면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고 있어요. 특히 보리차을 잘 상해서 상온에 두시면 위험해요.

  • 요즘날씨에는 보리차를 끓였을때 식으면 바로 냉장고에 넣는것이 좋습니다. 밤에 끓였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은 상할 수 있으니 맛이 이상하면은 먹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23도면 하루정도 실온 보관은 상관없지만 계속 드실생각이라면 냉장 보관을 해놓고 컵에 따라마시는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요즘은 실온에 두면 상하기 쉽습니다. 물을 끓여서 빠르게 식힌 다음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합니다.

    자연적으로 오랫동안 식히게 되면 맛이 변하게 됩니다. 저도 종종 이런 일이 생겨 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미생물이 좋아하는 온도는 35도 부근입니다.

    그 구간을 빠르게 통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냉장보관을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