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청와대 지지율은 점첨 떨어져 가고

청와대 주인이 벌벌 떨고 있다 법의 심판대위에 세워질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자신이 살겠다고 주변인들을 하나씩제가 하고 지하나 권력 누리겄다고 국민들을 위한 정책보다 주변인들의 이익을대변하고

중공의 개처람바닥에 바짝없드려 우리 국민의 고통을외면하고 군 조직을 회손하고 간첩잡는 방첩사를 없애는 자 곧 심판의 날이 올것이야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저는 최소한 중국에 나라를 넘겨줄거란 생각은 하지 않고, 굳이 대한민국을 약화시키려 한다라고 까지는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하지만 금번 지뢰 추정 폭발 사건이나, 주택자금대출 등 누군가 공평하게 누려할 혜택이나 모두가 선명함을 요구할때는 숨기지 말아야 하는데 최근 여러 인 문제 등에서 자꾸 이슈가 되는게 불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