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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지어새100

섹시한지어새100

바닥에 엉덩이가 간지러운지 가끔 엉덩이를 비벼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멀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7

몸무게 (kg)

4

중성화 수술

1회

안녕하세요

강아지가 일주일에 한번정도 대변나오는데가 가려운지 엉덩이를 바닥에 비비는데

어디 아픈것은 아닌지요

엉덩이를 비빌때 물티슈로 닦아주는데 별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지금 물티슈로 질문자님 팔뚝을 한번 쓸어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가요

      물이 마르면서 살짝 피부가 간질간질 하지 않으신가요?

      강아지가 변을 볼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변이 나오면서 항문의 점막이 자극되고 이 부분에 약간의 액체가 묻었다가 마르면서 간지러워지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되면 손으로 긁겠지만 강아지는 손이 닫지 않지요.

      그렇다고 입을 대기에도 거리가 멀고 뱃살이 충분하면 배가 접히지 않아 닿지도 않겠지요.

      똥꼬 스키는 똥꼬가 가렵다는 의미 말고 그 이상도 이사도 의미가 없습니다.

      만약 질환 상태라면 육안으로 똥꼬 주변이 붉게 올라오거나 상처가 있는 등의 문제거리가 있을것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크게 걱정하실게 아닙니다.

      꼭 이런 문제가 있는 친구들의 보호자분들중에 아이를 너무위하시는 분들이

      인터넷의 정보를 보고 항문낭을 부지런히 짜주려고 노력하다가 항문낭을 파열시키고 병원에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께서는 부디 그런 걱정이 병을 만드는 그런 보호자분이 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