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진짜 이해가안가는게있는데 군대에서

어느선임이 후임에게 어떤짓을 하는데 지입으론 정당한짓인거처럼 말하고 왜 후임에게 떠보며 간부에게 이르지 못하게하고 부조리당하는 제 후임이있는데 후임을 누가봐도 여럿이서 괴롭혀서 그후임이 이병인데도 똑똑한 판단으로 그들단체로 일렀는데 이후에 상황파악안하는 선임은 선임관리안해? 이러는거녜요 지금 저후임에게 장난하자고 하는지 장난칠 상황도아닌데 글고 저후임이 이른건 충분히 정당한짓인데 왜 구지비저후임이 어디다 이르든 그걸 왜말해요? 떠보나요 선임들은? 지가 잘못한거 하나하나 주의하는척하고 그렇게 잘못된게 인지됐다면 하질말든가 당당하면 간부에게 말해서 억울함을 말하든가 왜 못말하고 가만있는 후임에게 괴롭혀요? 후임이 죄를 졌나요? 어떤짓한게 정당한거라면 아무말없이 가만있든가 저후임이 가서 이르는게 보이니 멀리서 그 선임은 보면서 큰일났네 하는 표정으로 지켜보는거 있죠? 진짜 어이가없어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대에서 자기들이 괴롭혀놓고 찔리니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거 진짜 토나오는 종족들이죠.

    질문자님 답답하신 거 완전 공감 갑니다.

    ​그 선임들이 왜 그러냐면...

    ​겁먹어서 그러는 거임

    자기들이 한 짓이 부조리라는 걸 머리론 아니까

    찔렸을 때 영창 가거나 휴가 잘릴까 봐 후임 가스라이팅해서

    입막음하려는 거임.

    정당했으면 간부한테 먼저 찾아갔겠지 찔리니까

    뒤에서 쫄아있는 거잖아요.

    ​적반하장 패시브

    "선임 관리 안 해?" 이 지랄하는 건 딱 '나한테 피해 주지 마,

    왜 일 키워?' 이거임.

    반성할 줄은 모르고 이기심만 꽉 찬 거죠.

    멀리서 "큰일났네" 표정으로 보는 것만 봐도 자기들이 잘못한 거 팩트로 알고 있다는 증거예요.

    ​후임분이 이병인데도 눈치 안 보고 똑똑하게 잘 찌르신 겁니다.

    군대에서 그런 부조리 꾹 참는 게 호구 되는 지름길인데

    진짜 용기 있는 판단 한 거예요.

    ​옆에서 "너 잘했다"고 한마디 툭 던져주시고 멘탈 안 흔들리게

    편 들어주시면 그 후임분한테 진짜 큰 힘이 될 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