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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1211
새로운 장관후보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후보는 갑질논란에 보좌진40여차례이상 교체됐구요
다른후보는 논문표절 10여차례 이상 등 논란이 있습니다.
좌우를 막론하고 인사시즌마다 이런일이 늘 있다는게
사람이 권력을 가지면 악인이 된다라는게 공식처럼 느껴집니다. 어찌보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리무
민주당이 다수당이라 청문회에서
증인채택이나 자료제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김민석 총리때 보면 증인채택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자료제출도 안했지만 민주당이 보호해서 그냥 넘어갔어요,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터지지 않으면 모두 임명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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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풍차
원래 정치인들은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히려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재야에 많지, 감투쓰면 다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