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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새롭게시작하는광어

완벽히새롭게시작하는광어

예전 90년대 초중반 우체부가 가지고 다니던 작은직사각형 물건이요

옛날 90년대 초반 동네에 있던 우체통에 집배원이 매번 우체통을 수거할때마다

작은 직사각형 모양의 플라스틱패를 가지고 다니면서 우체통 안에 넣었던게 기억나는데

그게 무슨물건인가요? 노랑색과 파랑색이 있었는데 하루는 우체통에 파랑색패를 넣고 다음날

우편물 수거를 할땐 파랑색을 빼고 노랑색패를 넣고 가로세로 10센티 3센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90년대 초중반에 우체부가 가지고 다니던 작은 직사각형의 물건은 우편물 수거용 패드(또는 우편물 수거용 표시판)입니다. 이 패드는 우체통의 수거 상태를 표시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노란색과 파란색 패드가 있었으며, 각 색상은 우체통의 수거 여부를 나타냈습니다. 예를 들어, 파란색 패드를 넣으면 우체통이 수거된 상태, 노란색 패드를 넣으면 다음 수거가 예정된 상태를 의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