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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 차를 세워놓고 있으면, 내부안 열 장난아니게 뜨거운데요. 차안에 보조배터리경우 안전한가요?

야외에 차를 세워놓고 있으면, 내부안 열 장난아니게 뜨거운데요. 차안에 보조배터리, 라이터, 성냥, 기타 발화성 물질은 안전한가요? 외부온도가 38도일때 차안 내부 온도는 몇도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부로 직접적인 빛을 받아서 뜨거워지는공간에 보조배터리나 라이터등의 물건을 놓으면 안됩니다.

    실내공간이라고 할지라도 예를들어 글로브박스라던가 센터콘솔등의 공간에 넣어두면 그나마 덜 뜨거울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여름에 햇빛이 드는곳에 차를 세워두고 있으면 실내온도가 70도 까지도 상승할수있기 때문에

    보조배터리를 차안에 두고 있을경우에는 배터리가 폭팔하는 사고도 발생할수있습니다.

    외부온도가 38도일때 정확히 몇도까지 차실내온도가 상승하는지는 알기어렵지만

    최소 40~50도이상은 올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 요즘같은 폭염에 야외에 주차할 때에는 그늘진 곳에 주차하셔야 합니다.

    외부가 38도면 땡볕에 주차하면 차량 내부는 45도 이상되어 위험합니다.

  • 보조배터리의 경우 밀폐된 공간에서 너무 높은 열을 받게 되면 터지거나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가급적 뜨거운 차 내에는 보조배터리나 건전지 등 보관을 금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