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케이뱅크 공모주 청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3수 끝에 주당 8,200원 희망 가격 하단으로 공모 진행 중인데 확약 물량도 그리 크지 않고 기관 수요 예측 시 흥행도 다소 부진한데 전문가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요 예측을 보자면 완전히 흥행부진이며 카카오뱅크보다 다소 뒤쳐지는 브랜드력과 그리고 이들과 더불어 특별이 시중은행과 사실상 똑같은 비즈니스구조와 특별히 사업해자가 없다는점이 부진하고 지속 고평가논란에 3수를 단행한 기업입니다
다만 1월이후 한달사이만에 다시 공모를 진행하는 기업이며 현재 시장이 좋은 분위기인만큼 균등정도 물량인 최소청약정도는 리스크대비 할만하다고 판단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뱅크 공모주 청약은 낮은 확약 비율과 부진한 수요 예측으로 인해 상장 초기 주가 변동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모가가 하단인 8,200원으로 결정되어 가격 부담은 줄었으나, 상장 당일 기관 매물 출회 위험이 상존합니다. 수익 기대치를 낮추고 소액 균등 청약으로 시장 반응을 먼저 살피는 보수적 전략이 현시점에서는 가장 현명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뱅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비중을 많이 줄였다고는 하나 업비트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했으며 실질적으로 토스뱅크나 카카오뱅크보다 인터넷은행으로서의 시장 점유율이 낮은것은 맞습니다.
경쟁력이 그렇게 없다고 판단하는 경향이 크며 공모 물량중 구주매출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회사 성장보다 기존 주주들에게 자금이 흡수된다는 점이 공모에서 큰 힘을 보이지 못했다고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뱅크의 경우에는 말씀하신대로 수요가 부진하기에 이에 대한 가격이 사실상 고점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보통 이러한 불장에서는 청약 후 가격에 대하여 일부 상승이 일시적으로나마 있을 수 있기에 단타로 접근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뱅크의 공모가는 생각보다 수요 흥행이 부진하여 낮게 측정 되었으며 일반 투자자들이 공모주 청약을 하기에는
매력적인 가격대 라고 생각 합니다.
케이뱅크 자체는 국내 은행권 중 업비트와 연계 되어 디지털 플랫폼으로 성장을 기대하는 유일한 은행이지만
단기적인 수익면에서 매수를 하시는건 지양 하셔야 됩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성장 포텐션이 높아서 분할 매수 하는건 괜찮다고 생각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가가 희망밴드 하단에서 결정되고 기관 수요예측 흥행이 약했다면 단기 상장 프리미엄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으며, 확약 물량이 적으면 상장 직후 유통 물량 부담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인터넷전문은행의 고객 증가율과 수익성 개선 여부가 핵심이므로 단기 차익 목적과 장기 투자 목적을 구분해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의 수요예측이 부진하고 케이뱅크는 현재 카카오뱅크와 비교해서 우위에 있는 점이 없다는 점 등이 매력적이지 못합니다
또한 최근 업비트 즉 코인관련해서도 지지부진하기 때문에 더욱 평가가 낮습니다
따라서 공모주 청약을 할 경우 큰 수익을 기대하기 보다 작은 수익을 노리고 들어간다면 찬성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케이뱅크 공모주의 경우 희망 가격 하단에서 진행되고 기관 수요 예측 흥행도 다소 부진한 점은 투자자 신뢰와 향후 주가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공모주 투자에서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시장 환경, 밸류에이션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기관 확약 물량이 적은 경우 수급 측면에서 주가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특히 금융권 신생기업의 경우 사업모델과 경쟁력, 수익성 확보 여부를 면밀히 분석하고, 단기 임팩트뿐 아니라 장기 성장 가능성을 함께 판단하는 투자 전략을 검토해 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공모주 특성상 리스크도 크므로 분산투자와 손실 관리 등 안정장치 마련을 함께 고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 수요예측이 부진하고 의무보육확약 비율이 낮으면 상장 직후 매도 물량이 많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모가가 8200원이라도 유통가능물량 비율과 기관 확약비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뱅크 공모주는 3수 끝에 희망가 하단인 8,200원에서 진행 중이며 기관 수요예측이 부진하고 확약 물량도 많지 않아 시장 반응이 신중한 상태입니다. 인터넷은행의 사업 구조 전환 시도와 낮아진 밸류에이션이 긍정적 요소이나, 실적 개선과 성장 전략이 명확해지지 않으면 주가 할인 요인이 고착될 위험이 있어 투자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장 후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와 기업금융 강화 등 사업 방향이 눈에 띄게 개선된다면 재평가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증권가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케이뱅크 공모주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케이뱅크 비상장주의 주가가 대략 11,000원대이기 때문에
8,200원에 상장이 되면 최소 11,000원까지는 오를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긍정적인 신호는 공모가를 낮춰 잡았기 때문에 상장 후 주가각 크게 빠질 위험은 줄었다는 분석도 있고 인터넷 은행 2호 상장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단기 수급이 몰릴 가능성은 남아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우려로 기관 경쟁률이 낮고 희망가 최하단에 신청이 몰려 기관들이 매력도를 낮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의무보유 확약이 적어 상장 직후 기관들이 바로 팔 가능성도 크고 주가 하락 압력이 높습니다. 또한 특정 거래소 의존도가 높은 수익 구조에 대해 시장의 의구심이 여전합니다. 결론적으로 전문가들은 보수적 접근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상장 당일 큰 수익을 기대하기 보다는 실제 상장 후 주가 흐름을 확인하고 진입해도 늦지 않다는 의견들이 우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