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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멧새
취미용으로 자전거 타는게 아닌 여가활동으로 가끔 바람쐬러/운동 겸 해서 따릉이를 타는데요 한강을 가기전에 도보/도로 쪽으로 지나야하는데 자전거도로가 없는데 도로로 가기에는 위험하고 인도는 또 사고시 차량적용된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느곳으로 다녀야지 적당한걸까요...? 자라니 저도 싫어하긴하는데 자전거 타는 여건없이 일단 차량으로 적용된다고 하니 환장할 노릇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노동고고싱
제가 알기로 자전거는 도로법규상 차량으로 분류가 되기에
인도가 아닌 차도로 다녀야 하지만
위험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자전거도로가 완비된 곳에서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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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자전거도로가 없는 구간에서의 자전거가 안전하게 이동하는 건 쉽지 않스니다.
도로의 가장 우측 가장자리로 통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소 위험해도 어찌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인도 주행은 사고시 차량으로 적용되니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구요.
매우새로운소라게
이륜차가 다닐수있는 모든도로 갓길등을 이용하는게 정부에서 의도하는 방향성으로 보입니다.
자전거 를 타는 사람들을 위한 자전거 전용도로를 제외한 모든 길에서는 인도에서 타고 다니면 안되는것으로 알고있고요.
인도에서는 내려서 끌고 다니시는게 맞습니다.
타고다니시려면 최대한 차들의 주행에 방해가 안되도록 갓길에서 몰고 다니셔야 한답니다.
일단 자전거도 도로 교통법상 이륜차이기 때문에 어쩔수없는 부분입니다.
당연한거지만 역주행 하시면 안되고요.
LordOfTheRings
자전거 도로가 없을 경우 가까운 학교같은 곳에 저녁무렵 모든 교과활동이 종료했을시 들어가서 운동장에서 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