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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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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상대에게 메일 보낼 때 글자크기 크게 보내면 배려인가요? 실례인가요?

회사 직원 중 메일을 보내는데 글자크기가 평소 보다 더크게 예를들어 평소 10이면 12정도 크게해서 보내는데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받는 상대가 나이가 많아 노안으로 잘 안보일 거 같아서 크게해서 보낸다고 합니다. 이는 상대에 대한 배려인가요? 아니면 실례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나이 많은 상대에게 메일을

    보낼때 평소보다 약간 크게 보내면 센스 와 배려 입니다 나이들수록 가까운 글씨가 잘 안보여서 불편하거든요 그런데 살짝 키워서 잘보이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 고맙고

    좋은데 할것 같습니다

  • 저는 배려라고 생각합니다.제가 나이들고 보니 작은 글씨는 보기 힘들고, 더군다나 모니터의 작은 글씨는 어리어리하게 보여서 더욱 보기 힘듭니다. 상식선에서 큰 글씨로 보내시면 받는 입장에서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그런 것 까지 세심하게 챙기시는 걸 보니 님 앞날에 좋은 일 많겠습니다^^

  • 10에서 12정도면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메일 글자 크기가 정해진 것은 아니죠 근데 한 20이나 그 이상으로 보내면 약간 맥이는 느낌도 날 거 같고 이럴 때는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세심하게 신경쓰고 챙겨주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느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굉장히 센스있는 직원처럼 느껴집니다

    상대는 어차피 노안일까봐 글씨 크기를 크게 해주는 것을 모르기에 기분 나쁠 일도 없고 소소하지만 기분 좋은 배려같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메일을 받는 사람이 노안으로 글이 보이지 않음을 신경쓰고 보낸다 라는 것은

    그만큼 그 분에 대한 배려심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우선은 메일을 받으신 분에게 글자 크기를 크게 보내들릴까요. 아니면 일반 크기로 보내들릴까요 라고

    상대의 의중을 물어보고 메일을 보내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메일로 그렇게 보내는 건 어느정도의 배려하고 생각합니다. 저도 학교 다닐때 교수님이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 그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핸드폰 보면 화면을 키워서 보시는데 메일을 그게 힘들수도 있으니 글씨를 크게 보내는게 좋은거 같아요

  • 메일을 보낼때에는 가독성이 좋아보이게 하는게 좋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노안으로 고생하는 상사라고 한다면 글자크기를 키워서 작성하는게 좋겠지만,

    노안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고, 노안이 아닐 수도 있으니 오지랖일 수도 있습니다.

    상사분께서 노안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노안때문에 고생이다, 평소에 불평을 하셨다면 글자크기를 12포인트로 키워서 보내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10포인트는 너무 작을 수도 있지만, 모니터의 사양, 그리고 메일을 수신하는 사람이 글자크기를 크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확대를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너무 많으니 12포인트보다는 11포인트가 낫지않을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메일보낼때 글자크기를 크게해서 보내는것은 배려라고 생각합니다.다만 메일을 받는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있기때문에 싫어하는분들도 있을수있습니다.

  • 메일을 보내는 것은 기타 문서들처럼 정해진 형식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의 나이 등을 생각해서 글자 크기를 키워 보내는 것은 좋은 배려라고 느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