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의 발 모양과 걸음걸이를 정밀 측정하고, 이에 딱 맞춘 인솔과 쿠션을 제작해 주는 맞춤형 수제화 제작이 실제로 사용화 되고 있나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의 발 모양과 걸음걸이를 정밀 측정하고, 이에 딱 맞춘 인솔과 쿠션을 제작해 주는 맞춤형 수제화 제작이 실제로 사용화 되고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네, 이미 실제로 상용화되고 있답니다. 그중에서 특히 발을 3D 스캔하고 걸을 때 발바닥에 걸리는 압력까지 측정해서 개인별 인솔을 설계한 뒤 3D 프린팅하는 기술은 의료와 스포츠 분야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 발을 스캔해 맞춤형 3D 프린팅 인솔을 주문하거나 발 길이와 폭, 높이에 맞춰 신발 전체를 3D 프린팅하는 서비스도 실제 판매되고 있습니다. 물론 걸음걸이와 압력분포까지 정밀하게 분석해 맞추는 기술은 아직 신발 전체보다는 인솔이나 교정용 깔창에서 훨씬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고 보는게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임지훈 전문가입니다.

    네, 이미 활발히 상용화되어있구 상용 브랜드별로 판매되고 있어요.

    1. ​맞춤형 깔창 상용화: 3D 스캐너나 스마트폰 앱으로 발의 형태 측정하고 걸음걸이(보행 패턴)를 분석한 뒤, 3D 프린터로 출력해 제공하는 서비스는 이미 대중화되어 있습니다.

    ​2. 맞춤형 수제화 제작: 3D 스캐닝 데이터와 3D 프린팅 인솔·미드솔을 바탕으로, 상단 가죽은 제화 공정을 거쳐 완성하는 '하이브리드 맞춤형 수제화' 브랜드들이 시장에서 운영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