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무조건 혼내긴 보다는 아이가 왜 이러한 행동을 하였는지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 아이가 이야기를 시작하면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아이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 경청해 주세요. 아이의 이야기가 끝나면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아이의 잘못을 짚어주고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준 후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그런 다음에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길게 설명을 해주시는 것보다 짧고 간단하게 얘기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평소 인성동화를 통해 바른 마음가짐을 아이 눈높이에서 느끼고 알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훈육에 올바른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진정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훈육은 혼내고 화를 내고 소리 지르는게 아니라 인생의 선배로서 사랑하는 보호자로서 아이가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서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입장에서 왜 그랬을까에 대해 한번 고민해보시고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해주는 게 훈육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