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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연말이 다가오고 있어 회식이나 모임등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술자리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술 마시기 전에는 오늘은 진짜 몇 잔만 마셔야지 하는데 어느순간 술을 많이 마셔 취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것은 의지박약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술이라는 건 아무리 적당히 마신다고 다짐을 해도
일단 시동이 걸리면 전속력으로 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술이 술을 부르고 술마시는 사람들과의 분위기가
더술을 부추기는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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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안마셔야겠다고 다짐하는것 아니라면 몇잔만 마신다고 다짐하는건 말도안되는 다짐인거 아니겠습니까.^^
일단 마시게 되면 고삐가 풀리는건 사람이 가진 본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대한염소257
안녕하세요, 관대한 염소257입니다. 의지 박약이라고 생각하기 보단 몇 잔 마시고 분위기에 취하다 보면 또 먹게 되는 것이 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삐닥한파리23
보통 술을 마시기전에는 절제력이라는 것이 많이 있지만 술을 마시면 이 절제력이 떨어져서 술을 참지 못하고 더 마시게 되는 거 같습니다.
알티스
의지박약이라기 보다는 애시당초 자신과 오늘은 몇잔 마셔야지 하는생각부터 버리셔야 합니다. 즐거운 모임에 가셨으면 다함께 술도 마시면서, 얘기도 하구.. 그러는것인데. 몇잔을 마신다는 제한을 두는건 의지박약하고는 상관이 없는듯 해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자주 마시는 사람은 크게 문제가 없는데 먹지 않다가 먹는 사람들이 대부분 절제못하고 기분에 따라서 마시게 되는게 많다고 생각되네요 1차만 하시고 집에 가는 방법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