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혈당 101 당화혈색소 5 수치 괜찮은가요?
28세이며 최근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101 당화혈색소5 가 나왔습니다
수치상 당뇨 전단계라고 나오긴 했는데 ... 운동이나 식단관리를 신경써야할정도의 수치일까요?
누구는 당화혈색소가 낮아서 괜찮다고 하고 누구는 그래도 공복혈당이 높으니 신경쓰라해서 심란하네요 ㅜㅜ
두 가지 주장 모두 맞습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낮기 때문에 너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 공복 할당이 살짝 높게 나오긴 했으므로 혈당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가능하면 관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약을 먹는다거나 할 필요는 없겠지만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쓴다고 해서 나쁠 것은 없겠습니다. 어차피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이 당뇨뿐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질병을 예방하는 것에 있어도 긍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공복혈당101 당화혈색소5 가 나와서 당뇨 전단계라고 나왔는데 운동이나 식단관리를 신경써야할정도의 수치인지가 궁금하였군요
아마도 이러한 수치로 인하여 "지금보다 더욱" 운동을 해야 하고 "지금보다 더욱" 식단관리를 해야하는 것인지가
궁금하신 것 같네요
당화혈색소는 5.6보다 작으면 정상입니다. 공복혈당은 100보다 작으면 정상이구요
환자분은 경계에 걸쳐 있어서 당뇨전단계라고 분류되었는데 정상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의 생활습관 페이스를 유지하면 되며 지금보다 더 엄격하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공복혈당 101, 당화혈색소 5는 당뇨 초기 단계나 전단계로 볼 수 있는 수치로 보입니다. 공복혈당이 100에서 125 사이라면 일반적으로 '공복혈당장애'라는 상태로 구분하고, 이는 당뇨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신호에요. 당화혈색소가 5라면 정상 범주에 속하지만, 공복혈당이 약간 높아 보이니 더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 관리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정기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너무 달거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식사 시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이러한 생활 습관 변화를 통해 혈당 수치를 더욱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앞으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수치를 추적하면서 건강 관리를 계속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공복혈당 101과 당화혈색소 5는 일반적으로 당뇨 전단계에 해당될 수 있는 수치로 간주됩니다. 공복혈당이 100부터 125 사이일 경우 당뇨 전단계로 분류될 수 있으며, 당화혈색소가 5.7 이상일 경우 또한 같은 분류에 속합니다. 질문자분의 경우 공복혈당이 당뇨 전단계에 해당되는 수치에 가깝지만, 당화혈색소는 아직 정상 범주 안에 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한 경고 신호일 수 있으며, 특히 공복혈당이 경계 수준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혈당 수치 조절을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은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식단은 정제된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체중 관리를 도와줍니다.
현재 수치는 당장 큰 위협이 되지는 않을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향후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당뇨 전 단계의 진단 기준은 아래 세가지 중 하나에 충족되면 진단합니다.
공복혈당 100-125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이후 혈당 140-199
당화혈색소 5.7-6.4
아마 공복혈당 101이라서 당뇨 전 단계라는 설명을 들으신 것 같습니다.
운동과 식단관리 잘 하시고 향후 재검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당화혈색소가 5%로 나오셨다면 일반적으로는 정상 범위에 속하는 수치입니다. 하지만 공복혈당이 101로 나오셨다면,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는 수치로, 당뇨 위험이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100까지가 정상이에요. 다만 이런 수치는 식습관과 운동에 의해 관리가 가능하므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체중을 관리하고, 당분 섭취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걱정되시면 정기적으로 추적 검사 해보시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