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정말로 학생들에게 쥐꼬리를 가지고 오라고 했던 적이 있나요?

티비를 보니 옛날에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쥐를 잡아서 그 꼬리를 잘라 학교에 가지고 오는 숙제를 내준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신기하기도 하고 충격적이기도 한데 정말로 옛날엔 학생들에게 쥐꼬리를 가지고 오라고 했던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60~70년대 무렵에 학생들에게 쥐꼬리를 가지고 오라고 한적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위생과 농작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하더라구요.

  • 네 이것은 1960년대 이야기입니다 그때는 농산물의 생산증대가 큰일이었고 따라서 쥐 박멸 퇴치운동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쥐잡기가 큰 사회적 과제였습니다 그러나 쥐 퇴치가 안 됐던 것이지요 이 쥐들이 농작물과 식량들을 다 갉아먹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쥐를 잡아오게 했고 그 잡았다는 증거로 쥐꼬리를 잘라 오도록 한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없고 불결한 일이었지만 그때는 그게 통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이 어려웠던 한 시절이었습니다

  • 질문하신 옛날에는 정말로 학생들에게 쥐꼬리를 갖고 오라고 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는 쥐를 잡자는 운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집에서 잡은 쥐의 증거로 쥐꼬리를 갖고 오라고 했었습니다.

  • 예전에는 1960~1970년도에는 특히나 각 가정마다 집안 환경이 매우

    청결하지 못해서 특히나 쥐가 많이 살았다고 합니다그래서 학교에서

    숙제로 쥐를 잡아서 쥐꼬리를 가져오게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 옛날에는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쥐꼬리를 잘라오는 숙제를 내주기도 했습니다.

    1960-70년대 쥐잡기 운동의 일환이었는데 저도 직접 겪어본 일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