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반적으로자발적인갈비
이란에게 미국과 이스라엘 중 어느 나라가 더 강한 적대국인가요?
중동 정세를 보면 이란은 오랫동안 미국과 이스라엘 모두와 강한 갈등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이란 입장에서 두 나라 중 어느 쪽을 더 강하게 적대하는 국가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정치·군사적으로 가장 큰 충돌 대상은 어느 나라이며 역사적인 갈등 이유도 알고 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 입장에서는 이스라엘이 가장 큰 적으로 봅니다.
직접적인 충돌을 함으로써 현재도 실제 전면전으로 치닫는 등 서로 상당히 격렬한 싸움중입니다.
또한 수십년간 이란과 이스라엘의 갈등으로 사실상 주적은 이스라엘입니다.
팔레스타인 문제와 핵시설 등으로 인해 갈등인 상황이며 시온주의 정권의 멸망만이 살길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경제적인 압박이지만 이스라엘에게는 본토에 직접적인 공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 보상으로 2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이란에게 미국과 이스라엘 중 어디가 더 적대국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란의 입장이라면 미국, 이스라엘 모두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일 수준의
적대국이라 봐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2국가 모두 이란과 사이가 좋지 않는 국가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둘 중 하나라고 한다면 당연히 이스라엘 쪽이 조금 더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리적으로 가깝고 종교적으로 의견대립이 있는데다가 이미 분쟁을 여러차례 거쳐왔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스라엘이 원초적인 적이였지만 이란은 주변국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함부로 쳐들어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해병을 파병하여 바로 옆에서 타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란은 모든 것이 노출된 채로 당하고만 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의 입장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중 미국을 더 적대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란 입장에서 자신들의 체제를 무너뜨리려 하는 거대한 배후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이란에게 종교적으로나 지정학적으로 반드시 제거해야할 실존적인 위협 국가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나 군사적 최대 충돌 대상은 이스라엘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이란은 모든 사태의 근본 원인이나
뒷배는 미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직접적인 지역 안보 경쟁 상대는 이스라엘이지만, 전략적·정치적으로는 미국을 더 큰 적대 세력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미국의 제재와 군사 압박이 지속된 역사적 갈등 때문이며, 이스라엘과의 갈등은 중동 지역 패권과 팔레스타인 문제에서 비롯된 군사적 대립 성격이 강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스라엘이 표면적으로 가장 강한 적대국으로 볼 수 있고 이란의 정권이 바뀌면서 오랫동안 전쟁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우선 팔레비왕조 이전까지는 두국가가 지금처럼 나쁘지는 않았으나 팔레비왕조가 무너진후 이슬람혁명으로 종교지도자가최고위 수장이 된후 헌번까지 바뀌면서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며 앙숙이되었으며 이때부터 정치적으로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본격적인 전쟁과 갈등양상이 지금까지 이어져온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이란의 체제를 세계대전이후 지속적으로 간섭하면서 팔레비왕조를 들어서게 한 원흉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 이슬람정권이 들어오며 서로 철저한 원수체제가 되었으며 그러면서 미국도 중동에서 가장 큰 변수이자 철저하게 내쳐야할 국가가 이란으로 지정하게 된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역사적으로,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미국과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었고, 이후 미국은 이란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군사적 압박을 가해왔습니다. 이란은 미국을 서방의 제국주의 세력으로 보며 중동에서의 영향력 확장을 견제하는 주요 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과의 갈등은 이란이 팔레스타인 문제와 중동 지역 내 이스라엘의 존재를 크게 반대하고, 특히 이란의 이슬람 혁명 수호자군이 이스라엘과 적대 세력인 하마스, 헤즈볼라 등을 지원하면서 군사적 긴장이 심화되었습니다. 이스라엘도 이란의 핵 개발과 미사일 능력 강화, 중동 내 대리군사력 확대를 안보 위협으로 간주하며 상호 적대관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 모두를 깊은 적대국으로 여기지만, 미국은 경제·정치·군사 전반에서 장기적이고 광범위한 적대 세력이며, 이스라엘은 핵심 안보 위협과 군사적 충돌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