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설립된 평화그룹 계열사 중견기업으로 대구 달성군 논공읍에 본사가 있어요. 주요 사업은 자동차 부품 및 산업용 정밀 부품 제조입니다.
사원 수는 약 136명 2024년 기준 매출은 약 1,176억 원 정도예요
직원 리뷰에서는 급여가 대구 기준에서는 괜찮다, 통근버스가 대구 전역을 커버해서 출퇴근 편리하다는 의견이 있어요
블라인드 등 현직자 리뷰를 보면 이런 특징들이 자주 언급되었어요
“경영진이 너무 올드하고 꼰대 스타일… 효율성 떨어지고 보고자료 많음. 의견 제시하면 반역자 취급당함.”
“워라벨 거의 없고, 야근 많고, 회의 많고, 연봉 동결이 계속됨.”
“복지 거의 없고, 구내식당 식사는 별로, 사내 문화 정체되어 있음.”
경영 스타일이 군대식 상명하복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는 아니라는 평가가 많고 복지나 문화 측면은 직원들의 만족도가 낮은 편이에요.
직접 현장 리뷰는 많이 나오진 않지만 제조업 특성상 현장 쪽은 외국인 근로자 및 중장년층 직원 비율이 높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물류직이나 로봇용접 쪽은 단체 작업 위주이고 체력이나 작업강도가 높은 편일 수도 있어요.
물류·로봇용접 정규직 공고가 자주 올라오는 걸 보면 인력 수요도 계속 있다, 즉 이직자도 많고 교체가 잦을 가능성도 있음.
승진 기회나 성장 가능성은 낮게 평가된 리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