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병원을 바꿨어요 오후에 또 정신없이'졸립고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혈압
복용중인 약
안정제
어차피'그 병원에서 약간의 양극성장애가 있을지도 모른다하여 쿠에타핀은 죽어도 못먹겠다하여 동그란 알약 예전부터 먹던거 두알은 빼려다고 먹던거니
혹시'먹으라하여 저는 조울은 없대요. 먹던거 안먹믐 부작용 날까봐 왕관모양은'두알 넣고 거긴 처방전까지 다주고 여자부장과 상담했어요.워낙'쎈걸 먹여놔서 그전엔'수면제 안먹고도 잤는데 졸피뎀 당분간 먹다가 안정됨'빼기로 어제 잘잤어요. 멜라토닌 테아닌 다 먹어도 된다해서 약먹기 한시간전 먹고 브로마제 먹고 한시간후 잠 못잘거 같아서. 어제 쿠에타펜에 놀래서 가슴치며 울었어요. ㄱ커피'열잔도 더 먹고. 아직도 가슴이 생각만해도 두근거려요. 그런 독한약을 나도 모르게'그것도 두알이나 수면제까지 삮어서 처방전두없이'예전병원에서 9일. 그후 또 9일 18일을'맥여서 뭔지도'모르고'무조건 먹어야 한다해서 커피만 디립다 먹고'직자다니며'도저히 못머겠다해도 계속먹으라며'이번엔 오십미리로 올려서 하루 먹어보니 기절할거 같아서. 다 잊어야죠. 아는애가'소개해서 양극성
그리 심한거 아니고'약간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조울은 아니고 가끔 의욕상실있냐해서 이약요즘만사귀찮고 자살충동까지 느끼고 살기싫다했어요 종일 이렇게
졸리면서 커피만 배터지게'먹고 어찌 사냐고 자면 뭐하냐고 다군다나 오래'먹음 중독까지 되고 불안도 오고 자도 잔거 같지도 않고 생각하기도 싫고 쇼크가 커서 가슴치며 울고 우울까지'오려해서 정신차리고 밥 먹었어요. 이제 출근해야죠 담배도 전자담배 꽂아피는간데 도로 24시에 할아버지'주라고 갖다 주려구요. 아듀여요. 한모금 빠니 무지어지루워서 힘이 없어서 밥잔뜩먹고 과일먹고 씩씩하게'출근하고'안정되면 졸피뎀
어제 처음 먹어봤는데 6시반까지푹자는데 되도록 금토는 안 먹고 핀'생각만해도 가슴이 떨려서'박하차먹고 출근하려구요. 부작용으로'설사까지 했어요. ㅠ. 회사나감 명랑해져요. 다'잊어버려야죠. 홧팅 '친구도 졸피뎀 몇년먹다 끊었어요. 반씩줄이고 끊을수 있대요. 어젠 쇼크가 너무 커서 ㅠ 가슴이'떨려서. 그건'사람이'먹는약이'아니에요 오히려 정신병자 만드는 약이에요. 고양이'밥도 다 주구'거위털'두둑히'입고 씩씩하게'출근. 가서 다 잊고'일하고
와야죠. 이겨내자. 다 잊자'그간 거의 이십일을 약조절한다고'시달렸어요. 금연이에요. 어지러워서 못해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