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인을 만나면, 눈앞에서 사진을 막 찍는것도 사실 예의없는것 아닐까요?
상대방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카메라만 들이대고 셔터를 눌러대면, 사실상 인권 침해 아닌건가요? 연예인들의 삶도 참 고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에서 연예인을 만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동의 없이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것을 흔히 볼수 있습니다. 이는 엄연히 인권 침해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개인이 저장하고 유포를 하지 않는다면 처벌을 하기는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