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저보다 다 어린 친구들과 어떻게 친해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기존에 다니던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회사보다 조건이 더 좋아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막상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고 보니 직원들이 모두 저보다 나이가 어린 친구 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출근 3일이 지났는데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직원들이 나이가 어린 친구들이라면 어떻게 친해 져야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질문자님 보다 다 어린 친구들이라 친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시군요 ? 일단 나이대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나이대에 맞는 트렌드들이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그 어린 친구들의 대화를 한번 잘 들어 보시고 어느 방향으로 접근해야 할지 공감대를 가질 수 있을 만한 주제들로 다양하게 접근 하시면 금방 친해질 수 있습니다 너무 급하게 하지 마시고 그냥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회사 일도 물어 보시고 친해지시면서 술도 한잔 하고 하시면 금방 친해질 수 있어요

  • 그냥 존댓말 서로 하면서 지내시면 됩니다 그러다가 점차 말을 놓으시면 되는거고요 이직을 하신거면 직급이 더 높으실텐데 말도 못하고 그러면 서서히 무시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존댓말로 안녕하세요 이런건 이렇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등등 업무적인 대화를 하다가 친해졌다면 서서히 말을 놓으시면 될 거 같아요

  • 나이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지만 어린 사람들고 친해지는건 조금 어려울수있습니다. 차라리 퇴근후에 술한잔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눠보시는게 어떨까요? 술자리만큼 빨리 친해지는 방법은 없지 싶습니다

  • 이직을 하여 직원들과 친해지려면 먼저 다가가는것이 좋습니다. 점심도 같이 먹고 점심 먹은 후에 커피도 한잔 사주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아요

  • 이직을 해서 직원들이 전부 나이가 어리다면 일단 업무를 하면서 서서히 친해지는 것이 좋겠지요.

    업무를 같이 하면서 시일이 조금 지나면 서로 알다보면 친숙해 질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새로운 곳으로 이직을 하셨군요 나보다 나이가 어리시면 말붙이기가 참 애매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다 떠나서 이직을 했으면 거기 기존에 있던 사람들과 친해지려면 결국에는 이직을한 사람이 먼저 말을 걸고 다가가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어디를 가나 처음에는 많이 서먹서먹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말을 한 번씩 하다 보면 그나마 본인과 맞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러다 보면서 주위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친해 진다고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서먹서먹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니 너무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나이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다고 한다면

    대화를하다 공감대를 형성시켜서 친해지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아니면 퇴근 후, 술자리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