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당연히, 마땅히, 현재에도 여전히 일본 오염수 방류에는 반대적 입장이고 환경적 오염과 2차적 피해를 우려하는 바입니다.
처리수가 아닌 오염수죠.
일본 측이 일방적으로 정화처리가 클리어하게 완료되었다 주장을 하는 오염수일뿐. 이건 괴담이 아닌 지극히 합리적, 과학적 측면에서 접근 하의 우려와 반대입장인거구요.
작년 오염수 첫 방류 시점에 대비하여서 현재에는 해당 논란에 대한 반대,규탄 목소리가 다소 간에 줄어든 이유는 결국 이미 엎질러져버린 물로써 오염수 방류가 확정되어 흘려보내져 버렸기에 이제는 오염수 방류 반대 목소리보다는.
주권 국가로서의 당당한 외교적 측면에서 주변국 입장에서 핵 원전 오염수 방류의 환경적 우려와 반대입장을 주장키보다도 도리어 일본 정부에 끌려다니는 친일, 아니 종일적 굴종적, 굴욕적 외교 스탠스로 우리주권을 포기하다싶이 한 무능한 외교능력의 윤석열, 한동훈, 김건희 집권여당에 대한 심판론으로써 이야기가 옮겨가며 총선에서의 정권심판 이야기가 보다 주류적 이야기가 된 것일뿐이지요.
그리고 이슈를 이슈로 덮는 식으로써
오염수 방류 국면 이후에도 엑스포 유치실패, 잼버리 사태, 대통령 장모 징역 실형 집행, 대통령과 경제공동체 관계인 영부인의 디올백 명품 뇌물수수 측근비리 및 김영란법 위반 혐의 의혹 논란, 쌍특검 반대, 간호사법 통과 거부, 문재인 정권에 이은 또 한 차례의 무리한 의대 증원 확대 논란, 이태원 참사 특별법 거부 및 참사유족과의 대통령의 만남 거부 논란, 채수근 상병 사망 사건 수사외압 직권남용 혐의 의혹, 대통령실 불법 당무,공천권 개입 논란, 국민의 힘 사천 논란 등 워낙 이슈와 뉴스들이 많았기에 지난 이슈가 다소 간에 덮힌 측면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