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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람의 검 신선조를 보면 모 무사가 분을 검에 칠하는(톡톡 두드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검에 분을 칠하는 것이 녹슬지 말라는 뜻에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이유가 있어서인지요? 만약 이게 검날을 보존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면 왜 현대에서는 부엌칼이든 일반 검날에 이런 방법을 사용하지 않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뻘건반달곰33
사무라이가 검에 분을 치는 것은 검의 보존과 유지보수를 위한 것으로, 부식과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통적인 방법입니다.
현대의 칼이나 검은 내구성이 좋아 보존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 뿐더러, 분을 치는 과정이 전문 기술을 요하며, 잘못하면 오히려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현대에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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