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카'는 원래 견인차가 맞는데 교통 사고 현장에서 누구 보다 빨리 가서 차량을 견인해 가는 것처럼, 사이버렉카는 온라인에서 이슈를 견인하여 빠르게 콘텐츠로 만드는 사람들을 싸이버 레커 라고 합니다. 요즘 같으면 손흥민 관련 소식등을 끌어 다가 자신의 유투브 내용으로 만드는 싸이버 레커들이 많아지고 있지요.
사이버 렉카는 인터넷에서 유명인의 사고나 불행을 소재로 영상을 만들어 돈을 버는 유튜버들을 부르는 말이에요. '사이버'는 인터넷을 뜻하고, '렉카'는 교통사고 현장에 빨리 나타나는 견인차를 의미해요. 이 유튜버들이 이슈가 생기면 빠르게 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모습이 렉카와 비슷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하지만 이들이 만드는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자극적인 경우가 많아서 문제가 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