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고타이어도 제법 괜찮은가 궁금합니다.

재생타이어말고 중고타이어라고 사람들이 다른제품 장착하면서 빼고간것들이라는데 트레드도 90퍼이상 남고 좋은게 많고 싸다고 하는데 중고타이어도 괜찮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고 타이어도 잘만고르면 좋습니다.

    그런대 재생 타이어는 건장하지 않습니다.

    일반 중고타이어 경우 폐차할때 새 타이어 수준의 타이어가 많습니다

    이런타이어를 카센터 등에서 구입하여 소비자에게 중고로 팝니다.

    이런 타이어를 잘고르면 좋습니다.

  • 저도 4개의 타이어 중 1개의 타이어를 중고타이어로 교체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중고타이어의 장점은 아무래도 새 타이어보다 저렴하다는 예산적 측면에서의 장점이 제일 크죠~ 근데 중고타이어 트레드가 90퍼 이상이라고 해도 주의할 점은 제조년도인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가시는 업체가 신뢰할만하고 자주 이용하시는 업체라면 큰 문제가 없을 수 있긴한데 그렇지 않다면 기본적으로 제조년도는 본인 스스로가 한번 판단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조년도는 타이어 측면에 DOT번호가 표기되어 있어서 그걸 확인하시면 제조년도를 아실 수 있습니다. 타이어도 고무이다 보니 오래되면 고무의 내구성이 좀 떨어지겠죠? 우리 고무줄 같은 경우도 오래되다 보면 삭자나요? 그런것 처럼 제조년도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당연한거겠지만 손상여부나 차량에 맞는 규격인지 여부도 따져봐야할텐데~ 그건 다 맞는다는 조건하게 질문자님께서 중고타이어로 교체를 하신다면 제조년도 정도는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DOT번호 중 맨마지막 자리가 생산년도입니다~ 5년이내면 참 좋겠지만 그 이상 된다면 고려를 해보시고~ 혹시나 10년이상된것이라면 무조건 거르시길 추천드립니다.

  • 중고타이어의 경우 트레드가 90% 이상 남았고 제조 날짜가 최신이라고 하면 저렴하게 구입하여 자동차에 장착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중고 타이어는 신품 대비 30-7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안전을 위해 신중하게 선택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중고 타이어를 고르신다면 꼭 확인하셔야 할 점이 있어요. 제조일자가 5년 이내인 타이어를 선택하셔야 하고, 타이어 측면에 균열이나 손상이 없어야 해요. 또 트레드 깊이가 3mm 이상 남아있는 제품을 고르시는 게 좋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상태가 좋아 보여도 이전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했는지 알 수 없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에요. 혹시라도 사고나 충격이 있었던 타이어일 수 있고, 보관 상태에 따라 내구성이 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중고라는게 당연히 뽑기입니다. 엄청 괜찮은 제품이 걸릴수도 있고 내부의 문제가 있는 타이어라면 육안상 식별이 어려워 잘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