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외 디자이너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궁금해요
한국에서 산업디자인(공간)을 전공한 사람인데 해외취업을 생각 중입니다.
전시디자인, 무대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등으로 생각을 하고있는데 해외 회사에서는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한국에서는 캐드, 맥스, 스케치업, 브이레이, 앤스케이프, 레빗 이정도로 알고 있는데 해외도 비슷한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외에서도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한국과 비슷한 편이에요
캐드와 스케치업은 거의 대부분의 나라에서 많이 쓰고
브이레이와 앤스케이프도 인기가 있어요
하지만 나라에 따라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유럽에서는 아키캡과 같은 프로그램도 많이 사용해요
각 나라의 트렌드나 요구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비슷한 프로그램들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