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칫솔 소독 및 보관, 칫솔 살균기 없어도 깨끗하게 관리하는 법?

욕실에 칫솔을 그냥 두면 습기 때문에 세균이 잘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전용 살균기가 없어도 소금물이나 식초, 전자레인지 등을 활용해 칫솔을 청결하게 소독하고 보관하는 실생활 꿀팁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칫솔은 사용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식초를 희석한 물이나 소금물에 칫솔모를 10분 정도 담가두면 훌륭하게 살균할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30초 정도 돌려주는 것도 세균을 없애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제가 드린 답변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 감사합니다!

  • 햇빛이 드는데다가 두고 잘 말리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일단 칫솔에는 물기가 많이 있기때문에 바짝 말려서 보관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살균기같은걸 안쓴다면 햇빛에 말리는게 가장 좋지요.

  • <칫솔 소독법>

    베이킹 소다: 따뜻한 물 한 컵에 베이킹소다 1 티스푼을 풀어준 뒤, 칫솔을 10~20분간 담가두었다가 깨끗이 헹굽니다.

    세균 제거와 유기물 오염 세척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식초 물 소독: 미온수에 식초를 몇 방울 떨구어 10분 정도 담가두면 산성 성분이 세균 증식을 억제하고 악취를 잡아줍니다. 칫솔모 마모를 방지하기 위해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물 소독: 따뜻한 물에 소금을 진하게 타서 칫솔을 10~20분 담가두면 삼투압 현상으로 세균을 소독할 수 있습니다.

    <칫솔 보관법>

    양치 후 흐르는 물에 강하게 세척: 치약이나 잔여물이 칫솔모에 남아 있으면 세균의 양분이 됩니다.

    물기 완벽 제거 후 통풍이 잘드는 곳에 보관: 습한 욕실보다는 햇빛이 들고 바람이 통하는 창가나 방 안에 보관하는 것이 세균 번식을 막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칫솔끼리 접촉 금지: 가족 칫솔이라도 헤드끼리 부딪히면 교차 오염이 일어납니다.

  • 저는 화장실은 습해서 안에다 안넣고 밖에다 칫솔 놓고있어요 그럼 빨리 마르기도 하고 덜 찝찝해서 그렇게 하고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