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접 가보진 못했는데 다녀오신분들 후기 보면
굿즈는 금방 품절되는 게 많았고, 음식도 콘셉트가 재맜어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줄은 길어도 다들 "기다리다 늙을 뻔했는대 사진 찍다 보니 시간 순삭이었어요!" 하는 분위기 엿어요
굿즈는 통장을 얇게 만들고, 사진은 휴대폰 용량을 얇게 만든다는 말이 딱 맞아요
팝업은 대부분 입장은 무료예요
대신 안에 들어가면 지갑이 자꾸" 나 오늘 휴가 낼게요..." 하는 경우가 많아요
작은 팝업이라도 장소 대관, 인테리어, 굿즈 제작, 인건비 까지 합치면 수천만 원은 쉽게 들고
성수나 백화저머럼 인기 있는 곳은 억 단위까지 가는 경우도 있어요
보통 드라마, 예능, 캐릭터, 화장품, 시품처럼 체허하고 사진 찍기 좋은 주제로 많이 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