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지락실 스핀오프 예능 재밌더라고요

혹시 촬영 중에 운영된 팝업 스토어 가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거기서 굿즈나 음식 구매해보신 분들의 후기도 궁금해요!

또 이런 팝업들은 보통 얼마정도 비용이 들까요?

장소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크게 잡지 않고 백화점이나 성수 같은 곳에 작은 팝업 열 때 얼마정도 들고 주로 어떤걸로 팝업을 여는지 궁금합니다!

대부분 팝업은 무료로 운영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직접 가보진 못했는데 다녀오신분들 후기 보면

    굿즈는 금방 품절되는 게 많았고, 음식도 콘셉트가 재맜어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줄은 길어도 다들 "기다리다 늙을 뻔했는대 사진 찍다 보니 시간 순삭이었어요!" 하는 분위기 엿어요

    굿즈는 통장을 얇게 만들고, 사진은 휴대폰 용량을 얇게 만든다는 말이 딱 맞아요

    팝업은 대부분 입장은 무료예요

    대신 안에 들어가면 지갑이 자꾸" 나 오늘 휴가 낼게요..." 하는 경우가 많아요

    작은 팝업이라도 장소 대관, 인테리어, 굿즈 제작, 인건비 까지 합치면 수천만 원은 쉽게 들고

    성수나 백화저머럼 인기 있는 곳은 억 단위까지 가는 경우도 있어요

    보통 드라마, 예능, 캐릭터, 화장품, 시품처럼 체허하고 사진 찍기 좋은 주제로 많이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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