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아이 위해서라도 부부는 좋은 모습 보여야 하는데 화나는 경우 바깥에 나가는 것도 도움이 되는거죠?
남녀가 서로 신뢰를 하고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아가면서 가급적 싸우지 않고 아이에게 좋은 모습 보여야 합니다. 하지만 감정이 있어 화가 나면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화 나는 경우 바로 바깥에 나가는 것도 도움 되는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앞에서 싸우는 모습은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애기 교육에도 좋지않구요.
그렇기떄문에 만약에 싸우려는 모습이 보인다면 밖에나가서 싸우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제일 중요한건 안싸우는게 먼저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싸우게 된다면
애기앞에서 싸우지마시고 밖에나가서 싸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가능하면 싸우지 말고
그리고 싸우더라도 이성적으로
그리고 자식이 봤을 때 충분히 납득할 만한
그 정도 수준에서는
어쩌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자녀들을 미래를 위해서요
그러나 그 영역에서 서로 욕설한다거나
혹은 물리력이 가해진다면
이것은 크나큰 오점으로 작용하고 자녀들에게는 엄청난 악인향을 미치겠죠
만약 그런 식으로까지 부부싸움이 격해진다면 오히려 싸움을 피하는게 맞겠죠
그래서 대부분 부부싸움을 할 때는
자녀가 없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 부부들의 성향이기도 합니다
부모는 아이에 가장 가까운 선생님 입니다
일상에서 부부간 마찰이 생길수 밖에 없는게 사람사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싸움이 격해지거나 잦아지면 아이들에게 불안증상을 주거나 주의력 결핍을 줍니다
그래서 가급적 잦은 다툼을 피하게 되는데 정말 화나더라도 한쪽에서
참아야 하는 이유이며 잠깐 나개서 마음을 삭이시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감정이 격해질 때 잠시 밖으로 나가는 것은 이성적인 대화를 돕고 아이의 불안감을 낮추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다만 상대에게 복귀 시간을 미리 알리고 아이를 충분히 안심시키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부모님이 감정을 다스리려 노력하는 모습 자체가 아이에게는 훌륭한 교육이 된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아이앞에서 많이 싸웠는데 계속 반성하고 있습니다.
싸우지 않기 위해서 자리를 피하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