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싸움을 안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나요

결혼 4년차에 둘다 육아휴직을 해서 아이를 같이 육아하면서 부부간 다툼이 잦아지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다툼을 줄일 수 있을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엇 때문에 싸움이 일어나는지를 판단해보시고 육아를 하면은 당연히 힘듭니다. 육아를 하는 사람은 나름 힘들고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도 힘듭니다. 상대가 힘든것을 서로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할것 같네요

  • 육아는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죠... 둘 다 육아휴직을 사용해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갈등이 생기기가 쉬운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역할 분담을 합니다.

    서로가 맡아야 할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그에 대한 기대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사나 육아에서 각각의 역할을 정의하고, 상호 존중하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다툼을 줄일 수 있는 것 같아요

    두번째로는 감정이 쌓이지 않도록, 기분이 나쁠 때 서로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대신 비난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개인 시간을 따로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서로가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쉴 수 있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돼요

  • 아무리. 좋은. 사이라도. 24시간. 붙어있으면

    싸울수밖에. 없읍니다

    남자는. 옛말에. 아침에. 나갔다가가. 저녁에

    들어와야한다는 말이있읍니다

    남편분과. 진지하게. 대화후. 알바 권해 보세요

    대신 오해 않 사게 말은 잘하구요

  • 둘다 육아휴직을 하고 있으면 싸울수 밖에 없습니다. 두 사람 중에 한명은 다시 육아휴직을 그만두고 다시 일하는게 싸움을 안할수 있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 우선 서로에 대한 배려가 중요한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일 가지가도 많이 싸웠구나 하는 생각이 나게됩니다

    서로 힘들기 때문에 서로의 얘기를 들어주는게 중요한것 같구요 사람은 생각하는게 모두 다릅니다 그사람의 생각도 존중해주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는 힘들게 이거 하고 있는데 배우자는 노는것처럼 보이면 당연히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조금더하지 생각을하게 되면 편안해지더라구요 우선 배우자분과 대화가 굉장히 중요하구요 서로 노력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 결혼 4년차이면 아직도 신혼이라 할 수 있는데, 더구나 육아휴직을 같이 하고 있다면, 얼마나 알콩달콩 살아갈텐데 왜 다툼이 많을 까요? 두분 중의 한사람이라도 양보하면 절대 다툼이 없습니다. 서로간에 자기 주장만 세우다 보면 다툼이 되는 것입니다. 배우자가 하는 일이 좀 못 마땅하더라도, 입장을 바꾸어 양보하면 문제가 없는 부분이 됩니다. 한발작 물러서서 부정보다는 긍정으로, 오해보다는 이해로 생각하세요. 젊은 부부들의 다툼이 어린아이에게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아도, 아이들은 다 기억을 하고 성격형성에 반영이 됩니다.

  • 단둘이 연애하거나 자녀가 없는 신혼초는 서로를 사랑으로 아끼고 존중하는 달달한 모습들을 볼 수 있지만 경험삼 모든 부부싸움의 원인은 자 녀의 양육때문에 부부사이가 랭랭해지고 잦은 다툼이 생기므로 서로 한발 발자욱 물러서서 분담하여 자녀 양육에 지장없도록 한 방안이 있다지요.

  • 서로 이해를 해주면 됩니다 뭘 하던지 이해를 해주고 감싸주고 하다보면 부부싸움을 안하게 될거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서로 존댓말을 하면 싸울 확률이 정말 낮아진다고 봐요

    싸우려다가도 존댓말을 하면 싸움을 안하고 최대한 잘 풀려는 심리가 있거든요

  • 육아를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부부싸움이 잦아 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가장 많이 싸웠을 때가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인것 같습니다.

    이 시기에는 부부가 모두 예민해서 있는 상태라 조금만 서운한게 있어도 바로 짜증날 텐데요...

    이럴 때는 둘이 서로 대화를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게 힘들었다 근데 아이 때문에 너무 행복하다 등등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자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둘다 육아휴직을 해서 육아하며 같은 공간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다보니 다툼이 잦아지는 것 같습니다.

    서로 이해하려하지 않고 배려하지 않아서 그런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한 번은 남편이 져주고 한 번은 부인이 져주고 하는게 좋을텐데요. 무조건 니 말은 틀리고 내 말이 맞다는 식으로 해버리면 방법이 없습니다. 계속 싸우는 수밖에요.

    서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한발 물러서기도 하며 지낸다면 싸움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부부싸움이 많을 경우는 한명이 져주는게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안 지려고 하니까 부부싸움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길에서 운전을 할 때도 두사람 다 양보하지 않기 때문에 사고가 나구요 한명이라도 양보했다면 사고 확률이 많이 줄어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부부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쪽이 일단 양보를 해야 합니다. 다만 한쪽이 계속 희생한다면 문제가 커질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부부라면 상대가 양보라면 한쪽도 자연스레 양보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안되면 두사람은 같이 살 이유가 없다고 봐야지요. 어느쪽이 먼저인지는 모르겠으나 우선은 양보라는 첫걸음부터 시작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부부싸움을 안할수는 없겠지만

    상대방의 주장과 애기도 천천히 들어보고

    상황을 이해하는것 부터 시작하면

    부부싸움이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혼자만의 주장을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고집 부리면 싸움이 안 날수 없는만큼

    기본적으로 배려와 이해의 마음이

    있어야 할것 같으며 서로 존대말을

    사용하면 부부싸움이 줄어 든다는

    사례도 있는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부부싸움을 안하는방법은 와이프의견을 따라주세요.그리고 청소중에 힘쓰는일은 남편분이 하시구요. 일단 와이프말을 들어보고 맞쳐주는것이 제일좋은것같습니다.

  • 서로 붙어있는 시간을 너무 많이 가지면 싸우게 되더라구요. 각자 숨통 틀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스트레스해소가 되어싸움이 덜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