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혹시 코로나때 수업을 참석하지 않았을 따

코로나 격리 때문에 수업 출석과 시험 응시가 불가능했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사정을 고려하지 않으신 채 미응시를 이유로 깜지 숙제를 내주셨고, 전화 통화에서도 같은 답변만 반복하셨습니다. 공적인 격리 사유가 있음에도 징벌성 과제를 주시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로나 격리로 인해 출석과 시험 응시가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미응시를 이유로 징벌성 과제를 부과한 상황은 매우 안타깝고 부당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먼저 학교의 격리 관련 규정이나 대체 평가지침을 확인하시고, 담당 교사나 학과장, 학생지원센터와 정중하게 상황을 다시 설명하며 공식적인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격리는 공적인 사유이므로 이를 반영한 별도의 상담이나 조정이 가능할 수 있으니 학교 내 공식 절차를 적극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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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당시 격리 지침이 엄격했는데도 그런식으로 과제를 내주시는건 학생 입장에서는 참 억울할만한 상황이네요 보통은 공결 처리가 되는게 맞는데 교수님마다 성향이 다 다르시니 참 답답하셨겠습니다 학교 학칙이나 규정을 다시한번 잘 살펴보고 공식적인 증빙 서류를 제출해서 정중하게 재검토를 요청해보는수밖에는 없을것같습니다.

  • 관련하여 과거에는 코로나로 인한 격리가 의무였기에 문제가 있다고 보이지만, 현재는 격리 자체가 의무가 아닌 상황입니다. 제가 볼 때는 그래도 과제로 대체하여 F를 주지 않고 성적을 주기 위해 조치를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미 응시된 시험은 시험 문제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걸 그대로 시험 응시하게 할 수는 없으니까요. 다만, 상황과 맥락이 다양하니 이 부분은 대화로 조율해 보시고, 필요하다면 학교의 교무처 등에 중재를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