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전기가 자꾸 혼자 나가는데요... ㅜ

가끔씩 전기가 혼자 나가요ㅠ

거의 매알같긴 한데 언제는 콘센트 꽂힌 전자기기만 팍 꺼지더니 담날엔 전자기기는 잘 돌아가는데 모든 전등이 안켜져요 ... ㅠ

집주인에게 말은 했는데

이건 집주인이 고쳐주는거 맞는거죠?

아니면 원인이 다른거에 잇으면 세입자가 물어내나요? ㅠ

어떤 원인이여야 세입자가 돈을 낼까요 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자주 차단되거나 전등과 콘센트 회로가 번갈아 이상을 보인다면 누전 차단기 불량 배선 노후 등 건물 설비 문제일 가능성이 커서 일반적으로 집주인이 수리 비용을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세임자의 과도한 전기 사용으로 차단기가 반복적으로 내려가거나 세입자가 설치한 전기제품의 고장으로 문제가 발생한 것이 확인되면 그에 따른 비용은 세입자가 부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의로 손대지 말고 증상을 집주인에게 자세히 알린 뒤 점검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일단은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는 것은 기본적으로 건물 배선이나 차단기 노후화 문제일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이 고쳐 주는 게 맞죠. 세입자가 비용을 내는 경우는 본인이 가져오신 전자 기기나 멀티탭 문제로 누전이 났을 때 또는 한 번에 전력을 과도하게 사용해서 과부하가 걸린 경우일 정도입니다. 우선은 집주인한테 전기 기사를 부르셔서 원인을 정확히 점검해 달라고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세입자 기기 문제가 아니라 건물 자체의 배선이나 노후화 문제라면 당연히 집주인 부담이죠. 혹시 모르니 집에 있는 플러그를 다 뽑아 두고 하나씩 꼽아 보면서 특정 제품을 꽂을 때 차단기가 떨어지는지 확인을 먼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먼저 전기를 많이 사용할때 발생되는 것인지 확인을 위해서 특정 시간에 그러는지 어떤 전자기기를 사용할때 그러는지등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후 특정한 상황이 아닌데도 그럴경우 전기 배선 자체에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특정 상황인지 확인하시고 그럴경우 전기를 분배해서 사용하거나 전자기기 문제일수 있으니 고치시거나 해야하고 그게 아니면 전문 수리기사 부르셔서 확인이 필요한데 이럴경우 세입자이시면 집에 문제가 되어서 고치는 것이라서 집주인이 부담합니다. 사전에 본인과실인지 보시고 아니시면 바로 집주인 연락해서 말씀 하시고 전문가 부르셔서 고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세입자가 어떤 과실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는 경우 집 전기의 어떤 설비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부분은 집주인이 수리를 해야하는게 맞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