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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안일을 미루지 않게 되는 저만의 방법이 있나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잠깐만 쉬었다가 해야지 생각하다가 집안일을 자꾸 미루게 돼요. 설거지나 빨래처럼 매일 조금씩 해야 하는 일들을 부담 없이 끝내는 본인만의 순서나 작은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너무 거창하지 않고 지치지 않게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면 좋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집에 오면 바로 해요 씻기전에 눕지 않기 때문에 그 전에 더럽고, 땀흘리는거 후딱 끝내고 샤워하자 생각해요. 그래서 오자마자 발만 닦고 바로 바닥 쓸고, 쓰레기 버릴거 버립니다. 규칙이나 이불과 바닥을 제외한 먼지가 쌓이는 곳(선반, 창틀 침대 프레임 등)은 주말에 먼지 닦아주고 있어요.

    주말엔 최대한 위에 다 하고 바닥 청소하는데, 바닥은 매일 간단하게 청소포나 돌돌이만 해줘도 금방 끝나요! 설거지는 그냥 안 하면 벌레 생긴다 생각하면 바로 할 수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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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저거 해야하는데 생각하는 순간 그걸 하면 됩니디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구요

    그냥 일단은 대충이라도 좀 하고 자자 이렇게 하면돼요

  • 그냥 바로 움직이시면 됩니다..조금 있다 할까? 라는 생각은 하지도 마시고 밥먹고 식기를 싱크대애 가져다 놓으면 바로 고무장갑 끼고 물틀고 바로 설거지 하시고 빨래 같은 경우는 한벌 입었다고 하나만 빨수는 없으니깐 월,화,수까지 입은 옷을 세탁기에 넣고 바로 돌리시고 목,금,토,일까지 입은걸 일요일에 세탁하시는 규칙을 만들고 몸이 움직이셔야 해요! 사실 이건 방법이 따로 없어요..그냥 바로 하시면 됩니다

  • 설거지는 밥을 먹으면 바로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괜히 하나둘 쌓아두게 되면 양이 늘어나니

    사람의 심리상 쉽게 미루게 됩니다

    식사를 마치시면 바로 그자리에서 설거지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양도 얼마 안되고 금방 끝나니

    습관화 하기도 쉽습니다

    빨래는 샤워를 하기전에 입었던 옷까지 넣어서 돌려두고

    씻고 나와서 머리를 말리고 로션을 바르고 하다보면

    빨래가 끝나있습니다

    시간 낭비도 없고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