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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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름 종다리는 우리와 북한중에 누가 제출한 이름인가요?

태풍이름은 10개국이 이름을 제출하여 순서대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번 태풍 종다리는 우리나라와 북한 둘 중에 한 곳에서 제출한 것 같은데 둘 중에 어디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풍이름 종다리는 북한이 제출한 이름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태풍위원회에 속한 14개 나라가 제출한 이름을 태풍에 순차적으로 이름을 붙여서 명명이 되는것이죠

  • 태풍이란 이름이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금년에는 태풍이 없었던 거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태풍이 올 때 그 이름이 붙어서 희한하다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종다리라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했는데 그걸 또 인터넷으로 알고 보니 이 이름이 이 태풍 권에든 14개국들이 각자 이름을 제출하고 순차적으로 이름을 짓는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북한 차례라고합니다 그래서 종다리라고 붙였답니다 종달새도 아니고 종다리 참 재미있네요

  • 태풍 이름 "종다리"는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입니다. 태풍 이름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4개국이 제출한 이름 목록에서 순서대로 사용되며, 북한은 "종다리"라는 이름을 제안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각국이 제출한 이름들이 순차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북한이 제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종다리는 종달새를 뜻한다고 해요. 태풍위원회 14개 회원국중 북한이 제출한 태풍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