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지금도 지상파 등 추석 영화 편성해서 보여주는가요?

지금시대 OTT 등 영화 채널 매우 다양하게 편성되어 있지만 과거 스마트폰 없던 시절에 추석 같은 명절에 지상파에서 특선영화 편성해서 보여주었고 당시 인기 많았던 영화 TV 통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지금시대 영화 편성해서 보여 주는가요? 그리고 보게 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도 지상파에서 명절같은 경우 영화를 편성해서 보여주곤 합니다.

    예전에는 어떤 편성이 있나. 기다리기도 하고, 꼼꼼히 챙겨 봤었는데.

    요즘은 ott로 거의 모두 본 내용이라서.

    일부러 챙겨 보진 않네요.

    가족들이 모여서 볼만한 영화가 방송되면 봤던 영화도 같이 또 보고 하긴 하는데.

    옛날 만큼 기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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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싼 넷플릭스 놔두고 왜 보냐고요?

    명절에 가족들과 "저거 작년에 본 건데" 하면서 또 보는 게 지상파 특선영화의 찐 매력이라 그래요

    오티티는 고르다가 밤새는데, 지상파는 채널 고정해 주니 을마나 편해요?

    중간에 광고 나올 때 화장실 다녀오는 그 쫄깃한 스릴도 여전해요!

    요즘도 최신작 빵빵하게 틀어주니까 리모컨 싸움하며 보게 돼요

  • 요새도 한편정도는 편성을 해요.

    예전처럼 추석에 다양한 영화를 편성하지는 않습니다.

    올해는 그나마 편성을 안해요.

    왜냐하며은 아시안게임을 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