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직원의 말을 중간에 끊지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상사는 능력이 좋은것으로 판단해도 되는가요?
사람관계는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경청의 자세가 엄청 중요합니다. 상사는 직원이 보고할 때 중간에 끊는 경우가 많은데 반대로 직원의 말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끝까지 들어주는 상사는 능력이 좋다고 판단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경청해 주는 것은 대화를 할 때 좋은 태도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행동이 반드시 능력이 있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의견을 듣고 대안을 마련해 주거나 결론을 잘 내려 주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근데 너무 두서없이 의미없는 대화를 하는 직원의 말을 끝까지 듣는 건 팀장의 역할이 아닌 것 같아요.
업무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요점만 간단히 하는 게 서로를 위해서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청도 중요하지만 회사생활에서 경청만 하면 일을 못해요 ㅠㅠ직원의 말을 내용도 없는데 끝까지 들어 주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사적으로 만났을때도 주된 내용이 없는데 끝까지 들어주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런말은 중간에 끊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사는 부하의 모든이야기를 들어줄 필요가 없다고 보네요
직장의 상사와 직원은 일에대한 할말만 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일겁니다
회사 상사와 친하게 지내려하지마세요 친하게 이야기 하는것은 친구들과 지내는겁니다
일단 직원의 말을 들어보고 결정하는게 상사로써는 좋은 판단을 내릴수있다고봐요. 어떤게 문제인지 충분히듣고나서 결정하면 직원도 속마음 다 털어놨겠다 어쩔수없는 상황이면 받아들일거같아요. 좋은 상사죠
직원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상사는 확실히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 같아요. 단순히 인내심이 있다는 걸 넘어서, 상대를 존중하고 상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려는 태도가 느껴지거든요. 그런 상사는 보통 판단력도 좋고,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아서 조직 내 갈등도 잘 조율하는 편이에요. 물론 말만 잘 듣는다고 능력이 뛰어나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런 태도는 리더십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직원 입장에서도 그런 상사와는 더 솔직하게 소통할 수 있어서 업무 효율도 높아지는 것 같아요.
능력이 좋다기 보다 리더로서 아랫사람을 존중하는 좋은 상사정도로 보는게 맞지 않나싶습니다.
아랫직원들 이야기를 잘들어주는것은 좋은 성격탓이지 능력하고는 별개의 문제라 보시는게 맞지 싶네요.
질문들이 왜이리 단조로울까요.
억지스럽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