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요즘 고등학생 세뱃돈 얼마가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곧 사촌누나 가족이 집에 온온다고하네요.
조카들이 고3과 고1이라 그냥 넘기기엔 애매한 상상이에요.
어릴 때 보고 처음이라 용돈을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세뱃돈으로 이십만 원도 준다는 말을 들어 더 고고돼요.
형편상 삼만 원에서 오만 원 정도가 현실적인데 적게 느껴질까 걱정이에요.
요즘 분위기에는 어느 정도가 무난한지 궁금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일부에서는 큰 금액을 주기도 하지만 그것이 기준은 아닙니다.
고등학생이라면 삼만 원에서 오만 원 사이면 충분히 무난한 수준입니다.
금액보다 오랜만에 챙겨주는 마음이 더 중요하게 남습니다.
형편에 맞게 부담 없이 주시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채택된 답변현실적으로 생각하시던 5만원이 나아 보입니다. 그보다 더 어리면 더 줄여도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주는게 어딥니까? 결국에 마음인데 여튼 주고싶으신 마음에서 가능한 많이 주는게 작성자님 마음으로도 편하실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고등학생이면 5만원 이상은 줘야 합니다
고3이면 10만원은 줘야 그나마 만족할 거 같네요
고1 조카 5만원, 고3 조카 10만원이면 적당할 거 같습니다
둘이 같은 금액을 주면 좋겠지만 고등학교 1학년과 3학년의 차이는 솔직히 상당합니다
제 생각에는 고등학생의 세뱃돈은 오만 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유가 되신다면 조금 더 주셔도 되겠지요. 이 경우에도 한 100,000원 정도면 적당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안그래도 고민이었는데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들 계셔서 다행이네요
저도 이제 고1올라가는 조카가 있는데
작년까지는 선물로(책이나, 게임시디나, 옷이나) 줬는데
올해는 그냥 돈으로 주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가 생각했는데
저 학생때 삼촌숙모한테 받은 거 생각하니
10만원을 줘도 안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아나요 그 친구가 커서 제 아이들한테 용돈 줄때
같은 마음 가지면 되는거니.
요즘 고등학생 세뱃돈은 대체로 5만~10만원대가 자연스러운 범위로 많이 언급되며, 입시,교통,교재 등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라 10만원을 고려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고등학생 세뱃돈 평균/권장 범위
2026년 기준으로 고등학생 세뱃돈은 5만~10만원이 평균 구간으로 정리됩니다.
다른 가이드에서도 고등학생을 5만~10만원으로 제시하며, 가까운 조카는 10만원까지도 무난하다고 봅니다.
또다른 자료에서는 고등학생을 10만원으로 단정하기도 하나, 가족 분위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강조합니다.
나이대에 따라서 다르긴 한데 저는 고3 짜리한테는 20 고1 짜리한테는 10만원 씩 줬었어요
고3 남자아이 고1은 여자쌍둥이였습니다.
총 3명인데 이렇게만 나가도 40만원이라 여간 부담스러운 금액은 아니네요.
사람마다 벌이가 다르고 형편도 다르고 해서 금액은 어느정도가 괜찮다고 하긴 어렵지만
요즘 물가 생각하면 최소 5만원은 나가야 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